SINYUL1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애견 사진 촬영하기 요즘 반려동물 많이 키우시죠? 저는 강아지 한 마리 키우고 있어요. 이름은 신율입니다. 항상 같이 있으면서 이쁜 사진 남기고 싶었는데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기에는 어색하고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저희는 애견카페를 갈 때 항상 카메라를 챙겨서 율이의 사진을 남겨요. 스튜디오 촬영보다 더 자연스러운 내 강아지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요. 밖으로 나왔더니 저렇게 좋아하네요. 한국에도 빨리 동물들을 더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울타리가 있고 관리가 잘 되는 목줄 없는 공원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른 강아지랑 뛰어노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야외 촬영이기 때문에 가능한 컷입니다. 뛰면서 도망가는 모습이 왜 사랑스러울까요? 신율은 네발과 가슴 쪽 그리고 코 윗부분이 흰털입니다. 그래서 별명이 양말이 입니다. 이 사진은 제 .. 2020. 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