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13 목측식 필름카메라 Kodak Retinette 2B 코닥 Retinette 2B 코닥 GOLD200 첫 필름 카메라에 첫 필름사진 한 장 한 장 너무 소중한 사진들 생각보다 초점을 잘 잡은게 많아서 기분이 좋다. ISO400으로 다시 연습중... 2020. 12. 17. 기억도 안나는 옛날에 찍은 중형 필름 사진 준영작가의 옛~날 중형 필름 사진을 찾았다. 어제 현상하고 오늘 스캔본 받았다. 언제 찍었는지 기억도 안난다고 한다. 어딘지도 모르겠는 곳... 흑백인줄알고 흑백이라고 하고 맡겼는데, 아닌건가? 빨간우산분 누군지 기억이 안난다고;; 전여자친구냐고 물었더니 절대 아니라고 하셨다^^ 아무리 사진을 봐도 어디서 찍은건지 알 수 없다고ㅎㅎ 한국에서는 중형 건든적도 없다는데 그럼 미국일 가능성이 높지만 사진은 한국스러워~ 중형 카메라 어서 구해서 촬영 많이 다니자!! 씨에씨에~~~~ 2020. 10. 26. Kodak FunSaver 일회용 필름카메라 일회용 카메라 사용해보기 이름은 신율 성은 정 또는 김 예전에 링피트를 구매했다. 생각보다 힘들었고 지금은...... 어디있더라....ㅎ 맥주? 좋아~ 잘 안보이지만 준영작가의 모습 잘 안보이지만 분명 웃고있다. 2020. 10. 23. 서울대입구 서프파이어 서울대입구에 위치한 수제맥주 전문점 서프파이어입니다. 상주견 하니를 맥주위에 그려봤어요. 갤럭시 노트 10+ 로 10분만에 간단하게 그렸습니다. 2020. 4. 22. 스튜디오가 아닌 야외 애견 사진 촬영하기 요즘 반려동물 많이 키우시죠? 저는 강아지 한 마리 키우고 있어요. 이름은 신율입니다. 항상 같이 있으면서 이쁜 사진 남기고 싶었는데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기에는 어색하고 부담스러웠어요. 그래서 저희는 애견카페를 갈 때 항상 카메라를 챙겨서 율이의 사진을 남겨요. 스튜디오 촬영보다 더 자연스러운 내 강아지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요. 밖으로 나왔더니 저렇게 좋아하네요. 한국에도 빨리 동물들을 더 행복하게 키울 수 있도록 울타리가 있고 관리가 잘 되는 목줄 없는 공원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다른 강아지랑 뛰어노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야외 촬영이기 때문에 가능한 컷입니다. 뛰면서 도망가는 모습이 왜 사랑스러울까요? 신율은 네발과 가슴 쪽 그리고 코 윗부분이 흰털입니다. 그래서 별명이 양말이 입니다. 이 사진은 제 .. 2020. 2. 18. 홍대 동물카페에서 찍은 동물 사진들 (보정 X) 오랜만에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동물들을 좋아해서 어느 동물 카페에 갔어요. 생각보다 다양한 동물들이 많아서 함께 놀았지만 한편으로는 약간 부족한 관리에 어딘가 불편한 부분이 있었어요. Chris가 카메라로 동물 사진을 몇 장 찍었는데 요즘 회사 다니느라 바빠 보정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한 번 올려볼게요. 계속 잠만 자던 고양이입니다. 한 번씩 내려오는데 사람한테 관심이 없어요. 진짜 너무 매력적인 거 아니니? 파충류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싫어하진 않아요. 은성이가 도마뱀을 좋아해서 같이 만졌어요. 피부는 매끈매끈하고 발이 너무 귀엽습니다. 이 아이는 피부가 꼭 사람 피부 같아요. 순하고 착했던 도마뱀. 어릴 적에는 원숭이 키우고 싶어서 달 보며 소원 빌었는데 동물농장에서 원숭이가 사고 치는 .. 2020. 2. 17. 준영작가의 데일리 사진 모음 (친구편) 요 며칠 준영 작가 친구들이랑 지내면서 친구들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길을 걷다가 돌아보는 컷! 인준이는 정말 착하고 따뜻한 친구입니다. 혜화동 어느 식당에서 웨이팅 하다가 찍었어요. 인준이는 옆모습이 이쁘게 나오네요. 다른 친구들이랑 이야기할 때 자신의 표정이 궁금하지 않나요? 저는 매일 거울을 보지만 제 표정이 궁금해요. 한빈이는 아이디어가 많은 친구라서 준영 작가의 예술적 고민을 이야기하기도 해요. 카메라로 찍고 있는 걸 알면서도 이렇게 뻔뻔하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는 게 신기하네요. 은성이는 자기 자신을 잘 표현하는 솔직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절대 말로 표현하지는 않아요. 저희가 유튜브 영상도 가끔 촬영하는데 그때마다 은성이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서울 생활을 시작하면서 평소에 못 보던 .. 2020. 1. 27. 서울대입구 스냅사진찍으며 일상보내기 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열심히 카메라 챙겨 들고 동네 산책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서울대입구 근처에 있는 anotherPalette에 방문했어요. 카페도 작고 인테리어가 흰색 + 원목이라 더 아늑한 느낌을 주네요. 눈에 염증이 생겨 요즘 화장을 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렇게 얼굴이 선명한 사진은 피부 보정을 했어요. 입술은 너무 생기 없어 보이는 게 싫어 살짝 색을 입혔습니다. 화장을 안 해서 눈 주위가 더 깨끗한 느낌이 들어요. 카페 입구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너무 자연스럽게 나와서 마음에 들어요. 오늘은 준영이가 카메라에 대해 강의를 해줬습니다. 카메라에 대한 기초만 배웠는데 벌써 전문가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허허 여러분들은 오늘 어떤 추억을 남기셨나요? 설 연휴 주변 사람들과 이쁜 사.. 2020. 1. 24. 일상 스냅사진 퀄리티 너무 좋아 (SONY A7 M3) 안녕하세요. 오늘은 준영 작가와 함께 강남 데이트하면서 찍은 사진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소개합니다. 강남 마치마치에서 사진을 몇 장 찍었는데 이사진이 가장 자연스럽게 나왔어요. 저는 사진을 정면에서 찍으면 저도 모르게 어색해지나 봐요. 항상 정면샷은 준영이가 한 마디씩 하는데 이건 마음에 들어하네요. 이 사진에서 살짝 어색함이 느껴지시나요? 카메라가 나를 촬영한다는 걸 알게 되면 갑자기 어색한 얼굴로 변해요. 이 사진은 그나마 어색함이 덜한 사진입니다. 그래도 사진의 퀄리티는 역시 너무 좋네요. 내일은 또 어디 가서 촬영할지 고민하고 있어요. 저희의 둥지를 서울로 옮기면서 여기저기 새로운 게 너무 많네요. 어서 일도 구하고 자리잡아서 쉬는날 문화생활 즐기고 싶어요. 요즘은 포토샵 + 일러스트레이터.. 2020. 1. 23. 저는 크루즈승무원을 관뒀습니다 안녕하세요. 크루즈 승무원이라는 직업 알고 계시나요? 바다 위의 호텔로 알려져 있으며, 일의 종류도 호텔과 비슷한 부분이 많아요. 저는 크루즈회사 F&B부서에서 Assistant Waiter(WA)로 일했습니다. 크루즈 승무원이라는 직업. 정확하게 알기 전까지는 정말 화려한 직업으로 생각했어요. '승무원'이라는 단어가 주는 느낌에 화려함이 묻어난 건지 뭔가 세상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일하는 환상이 있었죠. 제가 경험했던 것들을 정리하려고 하는데 이 글은 오직 제 부서의 경험을 기준으로 적은 글이니 혹시 현직 크루즈선원분들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크루즈일을 그만두었습니다. 여러 번의 면접과 3개월의 훈련기간 그리고 비용들이 너무너무 멍청했고 바보 같은 투자라는 걸 느끼며 관뒀습니다. 그렇게 크.. 2020. 1. 21. 사이판에서 담아온 사진들 안녕하세요. 예전에 캐논 5D MARK2를 사용할 때 다녀왔던 사이판 사진을 정리하려고 해요. 삼각대를 한국에 두고 사이판을 갔는데 바람이 심해서 거의 다 흔들렸어요. 이 당시에는 인물보다는 전체적인 배경을 담으려고 했어요. 분명 인물에 초점을 두는 걸 좋아하면서 사이판에 도착하자마자 자연에 빠져버려서 무조건 크게 담았네요. 사람이 거의 없던 어느 조용한 해변인데 바위가 이쁘고 큼직해서 올라갔는데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엄청 조심하면서 덜덜덜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아, 저는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면서 별을 구경한 적이 없었는데 사이판은 유독 별이 유명하더라고요. 삼각대가 없어서 진짜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별을 담고 싶은데 바람에 카메라가 계속 흔들려서 별이 너무 크게 나왔네요. 이런 흐릿한 사진 어떠세요.. 2020. 1. 20.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소디스커피 안녕하세요. 서울대입구 샤로수길에 위치한 소디스 커피에 다녀왔습니다. 카페는 전체적으로 따뜻한고 조용한 여유로운 느낌으로 가득했어요. 많은 사진을 찍었지만 그중에 카페랑 가장 잘 어울리는 사진을 골라봤어요. 여러 종류의 차들이 많고 손님들이 마실 수 있게 준비해둔 차들도 있어요. 여기서 사진은 두장 찍었는데 다른 하나는 초점이 전체적으로 들어가고 이 사진은 신문 아래쪽으로 초점이 들어갔어요. 저는 이게 더 마음에 들어요. 제 느낌에는 17~19시 사이가 이 카페의 느낌을 잘 느낄 수 있어요. 카페를 방문해서 다양한 사진을 찍고 주 메뉴가 아닌 분위기를 담는것도 마음에 드네요. 2020. 1. 19. 미국에서 사진작가 준영작가의 모델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준영 작가에게 받은 저의 사진을 정리하겠습니다. 아직 표정연기가 너무 어색해서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들기 힘들었지만 그래도 둘이서 여러 장소들을 돌아다니며 열심히 찍었어요. 대부분의 사진들은 미국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전문적인 장비없이 카메라 한대로 찍었던 사진들이라 중간중간 인물 초점이 흐린 게 있지만 그 사진 나름대로 새로운 느낌이 들어서 저는 너무 마음에 들어요. 휴대폰을 소품으로 사용했는데, 아직은 너무 어색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입니다. 여행하는 장소에 이런 다리가 있다면 꼭 앉아서 찍어보세요. 다리난간을 이용해서 찍어봤습니다. 이때 무슨생각을 했는지 모르겠는데 아련한 느낌으로 잘 나왔네요. 제 눈에는 입 주변이 어색해 보이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머리카.. 2020. 1. 18. 이전 1 다음